이 도구를 사용해 보셨나요? 평점을 남겨 주세요
톰슨로이터는 변호사, 세무·회계 전문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무역 부서, 그리고 뉴스룸을 대상으로 권위 있는 정보와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글로벌 콘텐츠·기술 기업입니다. 다만 AI 도구 디렉터리에서는 그룹 전체를 하나의 도구처럼 설명하는 것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 항목에 실제로 대응하는 것은 전문가용 AI 제품군인 CoCounsel입니다. 그룹은 법률, 세무·회계, 국제 무역 및 공급망, 리스크·사기·조사, 그리고 로이터 통신이라는 다섯 축으로 사업을 나누고 있으며, CoCounsel은 그 대부분을 가로지르는 AI 계층입니다.
CoCounsel이 범용 챗봇과 다른 지점은 기반 모델의 성능이 아니라, 무엇을 근거로 추론하도록 허용되었는가에 있습니다. 회사는 CoCounsel Legal을 권위 있는 Westlaw 일차 법원(法源), Practical Law 실무 지침, 그리고 고객 조직 자체의 지식을 근거로 추론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근거 결합이 제품의 존재 이유 자체입니다. 법률과 세무 업무에서는 그럴듯하게 읽히지만 존재하지 않는 판례를 인용한 답변이 아예 답이 없는 것보다 훨씬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톰슨로이터는 CoCounsel을 "고위험 전문 업무를 위해 만들어진 Fiduciary-Grade AI"로 내세우며, 이를 주의 의무와 규제 감독을 지는 전문가를 위한 AI 기준으로 정의합니다. 권위 있는 도메인 콘텐츠에 기반하고, 엄격한 프라이버시·보안 통제로 보호되며, 해당 분야 전문가가 형태를 잡고, 검증 가능한 출력을 내도록 설계한다는 것입니다. 이 표현은 의도적입니다. 이 소프트웨어의 구매자는 자신이 제출한 결과물 때문에 법원이나 규제기관의 제재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규모 면에서 회사는 CoCounsel이 107개 국가·지역에서 100만 고객에 도달했다고 밝혔고, Anthropic·OpenAI·Google의 프런티어 모델과 자체 기술을 함께 쓰는 멀티모델 아키텍처를 채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 사용자 수치는 발표 행사에서의 벤더 자체 발표이며 독립 감사를 거친 공시가 아니라는 점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공개 자료 기반 추정)
CoCounsel은 톰슨로이터 내부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닙니다. 2023년 3월 Casetext가 GPT-4 기반의 최초 AI 법률 어시스턴트라는 소개와 함께 출시했고, 몇 달 뒤 톰슨로이터가 현금 6억 5천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이후 이 브랜드는 초기의 소송 지원 범위를 훌쩍 넘어 세무, 감사, 회계, 리스크, 무역 워크플로까지 흡수하며 그룹 전문가용 AI를 아우르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규제 대상 전문 업무에 AI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물어야 할 질문은 의외로 좁고, 결과는 훨씬 무겁습니다. 어떤 코퍼스를 검색하는가, 모든 인용을 검증할 수 있는가, 기밀 자료가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가, 그리고 얼마나 자주 틀리는가입니다. 이 문서는 근거가 있는 부분에는 출처를 붙이고, 근거가 없는 부분에는 "공개되지 않음"이라고 그대로 적습니다.
CoCounsel에는 무료 요금제가 없고, 소비자용 AI 도구처럼 공개된 셀프서비스 가입도 없습니다. 회사는 CoCounsel Legal의 가격표를 공개하지 않으며 제품 페이지는 영업 문의와 전화번호로 안내합니다. 구매 검토자는 데모를 요청할 수 있지만, 거래 조건은 공개 요율표가 아니라 영업 상담을 통해 정해집니다.
유료 이용은 엔터프라이즈·전문가 구독 형태로 구성되며, 대개 공개 단가를 가진 독립 애드온이 아니라 기반 리서치 플랫폼과 연계해 판매됩니다. 실제 가격은 조직 규모, 계약 기간, 이미 보유한 기반 구독, 활성화한 모듈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3자 사이트들이 추정 금액을 게시하기는 하지만 그 편차가 매우 크고 서로 모순되므로 이 문서에서는 구체적 숫자를 옮기지 않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진술은 벤더 자신의 문구뿐입니다. 가격은 게시되는 것이 아니라 견적으로 제시됩니다. 예산을 잡는 쪽은 리서치 플랫폼과 AI 기능의 결합 비용을 실제 숫자로 보아야 하며, 협상 단계에서 갱신 조건과 최소 좌석 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한계는 벤더가 아니라 독립 연구자들이 기록했습니다. 스탠퍼드 RegLab의 사전등록 연구는 Westlaw AI-Assisted Research와 Ask Practical Law AI를 포함해 자신들이 시험한 법률 리서치 도구들이 17%에서 33% 사이의 비율로 환각을 일으켰다고 보고했습니다. 같은 연구진은 공급업체의 환각 없음 주장이 과장되었다고 결론지으면서도, 이들 도구가 범용 챗봇에 비해 환각을 줄이는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두 결론은 똑같이 중요합니다. 근거 결합은 측정 가능한 도움을 주지만, 측정 가능한 한계 또한 분명합니다.
톰슨로이터는 이 기술이 사람의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뒷받침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전문가가 자신이 서명한 결과물에 계속 책임을 진다고 명시합니다. 이 맥락에서 그것은 형식적 면책 문구가 아닙니다. 측정된 오류율을 고려하면 위험 배분으로서 타당하며, 검증에 드는 공수를 없는 셈 치지 말고 예산에 넣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벤더가 자체 보고한 지표도 같은 주의를 기울여 읽어야 합니다. 회사는 자체 고객 설문을 인용해 76%가 리서치와 초안 품질이 개선되었다는 데 동의했고 64%가 리스크 감소에 도움이 되었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힙니다. 이는 벤더 자체 조사에서 나온 주관적 만족도 수치이지 독립 감사를 거친 성능 측정이 아니며, 정확도가 아니라 인식을 재는 값입니다.
계약 전에 함께 저울질할 만한 다른 사항들입니다.
아닙니다. 무료 요금제도 공개된 셀프서비스 가입도 없습니다. 이용 권한은 영업팀과 협의해 체결하는 엔터프라이즈·전문가 구독으로 판매되며, 제품 페이지는 결제 화면이 아니라 문의 창구로 안내합니다. 구매 전 데모 요청은 가능합니다.
회사의 공개 진술에 따르면 그렇지 않습니다. 톰슨로이터는 사용자 콘텐츠와 프롬프트가 CoCounsel 및 관련 제품이나 대규모 언어모델의 학습·개선에 사용되지 않는다고 직접적으로 답합니다. 또한 OpenAI와 Google 같은 제3자 파트너는 어떤 고객 데이터도 자사 모델 학습에 쓰지 못하도록 계약상 금지되어 있다고 밝힙니다. 이들 제3자 모델과의 상호작용은 미국 내에서 처리하며, 해당되는 경우 제3자의 오남용 모니터링을 꺼서 고객 데이터에 사람이 접근하는 경로를 없앴다고 설명합니다.
둘 다입니다. 회사는 Anthropic, OpenAI, Google의 프런티어 모델과 자체 기술을 함께 쓰는 멀티모델 아키텍처를 설명했습니다. 차세대 CoCounsel Legal은 구체적으로 Anthropic의 Claude Agent SDK 위에 구축되었습니다. 즉 기반 추론 모델은 상당 부분 외부에서 라이선스한 것이고, 권위 있는 콘텐츠와 검색 계층, 전문 워크플로가 톰슨로이터 고유의 자산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유의점입니다. 스탠퍼드 RegLab의 독립 연구는 톰슨로이터 제품을 포함해 시험한 주요 법률 리서치 AI 도구에서 17%에서 33% 사이의 환각률을 측정했고, 환각이 없다는 벤더 주장은 과장되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권위 있는 코퍼스에 근거를 두면 범용 챗봇보다 문제가 줄어들지만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모든 인용을 열어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회사는 CoCounsel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비용은 건별 견적이며 조직 규모, 계약 기간, 보유한 기반 리서치 구독, 활성화한 모듈에 따라 달라집니다. 온라인에 도는 제3자 추정치는 편차가 크고 서로 어긋나므로 예산 근거로 쓰기 어렵습니다. 정식 견적을 요청하고, 리서치 플랫폼과 AI 기능의 결합 비용을 함께 평가하십시오.
회사는 CoCounsel Legal이 Westlaw, Practical Law, Microsoft 365, 그리고 문서관리시스템에 걸쳐 동작한다고 설명합니다. 주 인터페이스는 조직 계정으로 접속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며, 세무·감사·회계 기능은 하나의 통합 앱이 아니라 ONESOURCE나 Checkpoint 같은 각자의 제품 화면 안에 나타납니다.
부분적으로 가능하며, 커버리지는 전 세계 공통이 아니라 확장 중입니다. 회사는 2026년 1월 영국에서 CoCounsel Legal 제공을 발표했고 캐나다와 호주 등으로도 순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도구의 유용성은 자신의 법체계에 대한 라이선스 콘텐츠에 전적으로 달려 있으므로, 구매 전 자신의 관할과 실무 분야의 커버리지를 확인하십시오.
그렇습니다. CoCounsel 브랜드는 이제 법률뿐 아니라 세무, 감사, 회계, 리스크, 무역까지 아우릅니다. ONESOURCE를 통한 간접세 컴플라이언스의 에이전틱 지원, 감사 표본 추출과 조서 생성에 적용되는 문서 분석, Checkpoint 리서치 콘텐츠와의 연동이 포함되며 지식 베이스에는 권위 있는 회계 기준 자료가 추가되었습니다.
그것을 사용한 전문가에게 있습니다. 톰슨로이터는 Fiduciary-Grade AI가 사람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뒷받침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전문가가 자신이 제공한 조언과 내린 결정, 서명한 결과물에 계속 책임을 진다고 분명히 밝힙니다. 법원과 규제기관도 같은 입장이며, 어떤 벤더 보증도 서류를 제출한 실무자에게서 직업적 책임을 옮겨 가지 못합니다.
업무량에 크게 좌우됩니다. 경제성은 리서치 플랫폼과 AI 기능을 합친 상당한 연간 구독을 상쇄할 만큼 문서 집약적 업무가 충분한 조직에 유리합니다. 개인 실무자와 소규모 사무소라면 솔직한 평가는 이렇습니다. 예상 사용량에 비해 총약정이 무겁고, 전면적인 전문가용 리서치 스택보다 범위가 좁은 특화 솔루션이 더 나은 가치를 줄 수 있습니다. (공개 자료 기반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