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ify는 구직자에게는 개인 AI 인재 에이전트, 기업에게는 AI 네이티브 인재 에이전시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AI 구직 플랫폼입니다. 모든 기능은 하나의 프로필에서 출발합니다. Simplify는 이 프로필을 수백만 개의 채용 공고와 매칭하고, Copilot 확장 프로그램으로 지원서를 자동 입력하며, 직무마다 이력서를 맞춤화하고, 모든 지원 내역을 한곳에서 추적합니다.
Simplify의 창업자들은 2021년에 회사를 세우고 Y Combinator 2021년 겨울 배치에 합류했습니다. 2024년 2월 7일 한 독립 기술 매체는 Craft Ventures가 주도하고 YC, Hyphen Capital, GFC와 여러 업계 엔젤 투자자가 참여한 3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보도했습니다.
대부분의 선택은 두 가지 모드에 달려 있습니다. Simplify Copilot은 양식을 채우고 제출 버튼은 사용자에게 맡기는 반면, 일부 유료 회원에게 제공되는 베타 에이전트인 Autopilot은 지원서를 스스로 제출합니다.
Simplify는 50개 이상의 채용 사이트와 기업 채용 페이지에서 매일 공고를 직접 색인한 뒤, 사용자의 선호와 경력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깁니다.
Simplify는 채용 담당자처럼 이력서를 읽고 점수를 매기며, 부족한 기술과 키워드를 짚어 주고, 해당 회사에 이미 아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 줍니다. 직무를 열면 채용 공고 설명을 읽고 이력서 항목을 사용자 자신의 표현으로 다시 쓰며, 사용자는 제안을 한 줄씩 수락할 수 있습니다.
무료 이력서 빌더에서는 이력서 버전을 만들고 편집하고, 네 가지 전문 템플릿 중에서 고르고, 키워드 매칭이 포함된 ATS 준비도 점수를 받고, PDF로 내보낼 수 있으며, 지원되는 레이아웃은 DOCX로도 내보낼 수 있습니다. Simplify+는 AI 재작성, 직무별 AI 맞춤화, AI 채팅, 사용자 지정 AI 설정을 위한 선택형 업그레이드로 설명되며, 무료 빌더는 신용카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Autopilot은 회사의 지원 포털을 열고, Simplify 프로필로 내용을 채우고, 이력서를 맞춤화하고, 요청한 경우 자기소개서까지 작성한 뒤 지원서를 제출하는 에이전트입니다. 도움말 센터는 Autopilot을 선택하면 중간 검토 단계 없이 바로 제출된다고 안내합니다.
다른 마케팅 페이지는 Autopilot을 조건에 맞는 직무에 지원하며 "검토를 위해 대기열에 넣거나 자동으로 보내는" 비공개 얼리 액세스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두 공식 페이지는 검토 대기열이 있는지에 대해 서로 다르게 말합니다.
LinkedIn 계정을 연결하면 Simplify가 사용자의 인맥을 채용 중인 회사와 대조해, 1촌·2촌·3촌 연결을 통해 닿을 수 있는 직원과 채용 관리자를 보여 줍니다. Google 연락처를 동기화하거나 연락처 스프레드시트를 가져오면 이 인맥 지도가 넓어집니다.
Simplify+를 이용하면 구직 트래커 안의 AI Email이 해당 지원서에 이미 연결된 회사, 직무, 채용 공고 설명, 프로필을 바탕으로 지원 후 후속 메일, 채용 담당자 연락, 추천 요청, 면접 감사 메일, 오퍼 단계 메시지의 초안을 작성합니다.
AI 면접관은 목표로 하는 특정 직무, 회사, 업종에 맞춘 질문을 하고, 답변을 즉시 평가해 개선 제안을 줍니다. Simplify는 또한 모든 연습 세션이 후보자 프로필을 보강하고 이후 채용 매칭에 반영된다고 말합니다.
직접 자동 입력이 되지 않는 페이지에서도 Copilot 안의 프로필 탭에 저장된 경력, 학력, 기술, 이력서 항목이 표시되므로 양식에 직접 복사해 넣을 수 있습니다.
Copilot은 Simplify iOS 앱에 Safari 확장 프로그램으로 내장되어 있지만, iOS에서는 설정에서 한 번 활성화하기 전까지 꺼져 있습니다. Safari가 웹사이트 접근 권한을 물으면 모든 웹사이트를 선택한 뒤 허용을 누르세요. 그 후 Safari에서 입사 지원서를 열면 Copilot이 나타납니다.
Simplify는 일반적인 지원자 추적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많이 보내고, 하나의 프로필로 매칭, 이력서 맞춤화, 지원 추적을 처리하고 싶은 구직자에게 적합합니다.
2026년 9월 28일 수집 기준으로 Chrome 웹 스토어의 Simplify Copilot 페이지에는 평점 4.9, 평가 3.8K개, 사용자 500,000명이 표시되었습니다.
Simplify는 구직자에게 무료이며 매칭, 자동 입력, 트래커가 포함됩니다. 회사는 Simplify+ 구독과 Simplify를 통해 채용하는 고용주에게서 수익을 얻는다고 말합니다. Copilot으로 제출할 수 있는 지원서 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자동 입력, 트래커, 채용 매칭, 기본 이력서 빌더는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고 설명됩니다.
| 요금제 | 가격(USD) | 표시된 일일 비용 | 달라지는 점 |
|---|---|---|---|
| 무료 | $0 | — | 매칭, Copilot 자동 입력, 트래커, 기본 이력서 빌더 |
| Simplify+ 1주 | 총 $19.99 | 하루 $2.85 | Simplify+ AI 기능 전체 |
| Simplify+ 1개월 | 총 $39.99 | 하루 $1.33 | 기능 동일, 이용 기간 더 김 |
| Simplify+ 3개월 | 총 $89.99 | 하루 $0.99 | 기능 동일, 가장 인기 표시 |
도움말 센터는 모든 Simplify+ 요금제에 동일한 AI 기능이 포함되며 이용하려는 기간만 다르다고 안내합니다. App Store 페이지에도 같은 세 가지 인앱 구매가 표시됩니다. Simplify Plus - Weekly는 $19.99, 월간은 $39.99, 3개월은 $89.99입니다. 웹이나 iOS 앱에서 구매한 구독은 Simplify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서 같은 기능을 열어 줍니다.
Autopilot은 베타이며 베타 기간에는 일부 Simplify+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무료 요금제 사용자가 이용하려면 Simplify+가 필요합니다. Autopilot 회원은 매주 20크레딧을 받으며, 크레딧은 지원서가 실제로 제출될 때만 차감됩니다.
구독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구독이 활성화되어 Simplify 서비스에 접근한 뒤에는 모든 결제가 환불되지 않습니다. 의도치 않게 갱신 요금이 청구된 경우, 갱신 결제 후 24시간 이내에 연락하면 Simplify가 결제 처리 수수료를 뺀 금액을 일할 계산해 환불해 줄 수도 있습니다. App Store 구매는 Apple이 청구하며 Simplify는 이에 대해 환불할 수 없습니다. 약관에 따르면 구독 가격이 바뀌더라도 새 가격은 빨라야 다음 갱신 때부터 적용됩니다.
같은 브라우저 스토어에는 다른 입사 지원 확장 프로그램도 여러 개 있습니다. 아래 두 가지가 Simplify Copilot과 가장 많이 겹칩니다. 수치는 2026년 9월 28일에 수집한 스토어 데이터이며, 설명은 각 업체의 자체 표현입니다.
| 확장 프로그램 | 업체 포지셔닝 | 스토어 평점 | 사용자 |
|---|---|---|---|
| Jobright Autofill | 수천 개 ATS 사이트 원클릭 자동 입력, 이력서 매칭, AI 이력서 빌더, 채용 매칭과 트래커 | 4.9(평가 363개) | 300,000 |
| Teal - Job Search Companion | 채용 공고, 연락처, 회사, 이력서를 한곳에 저장하는 구직 도우미 | 4.9(평가 3.2K개) | 200,000 |
Jobright Autofill은 수천 개 ATS 사이트에서 모든 항목을 즉시 채운다고 소개하므로 Copilot 자동 입력과 직접 경쟁합니다. Teal은 채용 공고, 연락처, 회사, 이력서를 한곳에 저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므로 구직 과정을 추적하고 정리하는 것이 주된 필요인 사람에게 맞습니다.
Copilot 확장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보는 채용 공고와, 필드 라벨, 답변 선택지, 사용자가 입력하거나 확장 프로그램이 채운 값을 포함한 지원서 양식의 구조와 내용을 처리합니다. 또한 프로필, 이력서, 최근 답변의 사본을 기기에 로컬로 저장합니다. Simplify는 확장 프로그램 데이터를 광고에 쓰지 않고, 판매하지 않으며, 범용 AI 또는 머신러닝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제한은 생각보다 좁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르면 Simplify는 사용자가 조회, 저장, 제외하거나 지원한 공고 같은 행동 신호를 포함해 서비스에서 나온 정보를 자체 AI, 추천, 순위, 매칭 시스템을 학습시키고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발적 자기 식별 정보는 어떤 모델 학습에도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 작성 시 검토한 방침에는 이러한 내부 학습에서 빠질 수 있는 전용 옵트아웃이 설명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다만 유럽경제지역, 영국, 스위스 거주자는 처리를 제한하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안내받습니다.
고용주와의 공유는 공식 페이지마다 다르게 설명됩니다. 홈페이지 FAQ는 사용자가 지원하거나 공개를 선택한 경우에만 프로필이 고용주와 공유된다고 말합니다. 소개 페이지에는 고용주에게 프로필을 숨기는 옵션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여기에 더해, 채용 담당자 매칭을 통해 후보자가 해당 고용주에게 따로 지원하지 않았더라도 Simplify가 선별된 후보자를 고용주나 채용 담당자에게 소개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핵심 도구는 무료입니다. 매칭, 지원 건수 제한 없는 Copilot 자동 입력, 트래커, 기본 이력서 빌더는 무료입니다. Simplify+는 1주 $19.99, 1개월 $39.99, 3개월 $89.99입니다.
Copilot은 제출하지 않습니다. 양식을 채우고 제출은 사용자가 합니다. Autopilot은 사용자를 대신해 제출하지만, 일부 Simplify+ 회원만 쓸 수 있는 베타이며 제출에 성공할 때마다 주간 20크레딧 중 하나를 사용합니다.
대체로 불가능합니다. 구독이 활성화되면 결제는 환불되지 않으며, 의도치 않은 갱신을 24시간 이내에 알리면 일할 계산 환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App Store에서 구매한 경우 환불은 Simplify가 아니라 Apple이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