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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리셋은 X의 @thsottiaux 계정 하나만 지켜보며 OpenAI Codex 사용량 한도 리셋 공지를 모아 날짜가 찍힌 영구 기록으로 남기는 단일 페이지 웹 추적기입니다. 공식 출처가 없는 질문 하나에만 답합니다. 최근에 Codex 한도가 리셋됐는가,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했는가.
이런 질문이 생기는 이유는 OpenAI가 Codex 리셋을 정해진 주기로도, 상태 페이지로도 공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지는 그때그때 올라오는 게시물로 등장합니다. 장애가 지나간 뒤일 수도, 한도를 빨리 소모시키던 결함을 고친 뒤일 수도, 그저 이용자 수 기념일 수도 있습니다. 그 계정을 계속 지켜보지 않으면 늦게 알거나 아예 모르고 지나갑니다.
@wong2__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개발자가 만든 독립 프로젝트이며, 사이트 하단에는 OpenAI와 제휴 관계가 없다고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데이터 경로가 좁다는 점도 운영자가 숨기지 않습니다. 자료는 한 사람의 게시물에서 나오고, 편집진의 검수가 아니라 프로그램의 자동 분류를 거칩니다. 이 사실을 먼저 아는 편이 어떤 기능 목록보다 중요합니다. 이 페이지가 무엇을 말할 수 있고 없는지를 그대로 규정하기 때문입니다.
공개된 사이트맵에는 주소가 딱 하나뿐인데, 독자가 보는 제품이 문서 사이트가 아니라 한 장짜리 페이지라는 정직한 신호입니다. 실시간 수치와 달력, 보관 기록, 알림 신청이 모두 이 한 페이지에 쌓이고, 기계가 읽는 경로는 그 뒤에 있습니다.
기록은 뭉뚱그려지지 않고 유형이 붙습니다. 일반 리셋은 한도를 곧바로 회복시키고, 적립 리셋은 교환권을 지급하며, 달력 화면에는 공지가 없던 날을 위한 세 번째 상태인 '리셋 없음'이 더해집니다. 이 구분은 장식이 아닙니다. 적립 리셋은 원하는 때 쓰는 저장된 교환권이라 공지된 순간에 한도가 차오르지 않습니다. 추적기는 Codex 앱 사이드바의 프로필에서 Usage로 들어가 적용하라고 안내합니다.
이 둘을 헷갈리는 것이 공지를 잘못 읽는 가장 흔한 경로입니다. '리셋'만 보고 한도가 찼다고 넘겨짚으면, 실제로는 쓰지 않은 교환권인데 그걸 전제로 짠 일정이 어긋납니다. 항목마다 유형을 붙이는 기능이 이를 막아 주며, 게시물을 그대로 흘리는 피드로는 불가능합니다.
기록 위에는 누적 횟수, 평균 대기, 역대 최장 대기라는 세 가지 집계 수치가 놓여 있고, 이 페이지를 작성할 때 각각 53회, 6.9일, 67.7일이었습니다. 이 셋은 함께 읽어야 합니다. 평균이 걸쳐 있는 기간에는 리셋이 촘촘히 몰린 달도 있고 두 달 넘게 완전히 멈춘 달도 있어서, 평균에 기댄 기대를 식혀 주는 쪽은 결국 최장 대기 수치입니다.
Codex 리셋 기록은 오래됐다고 밀려나지 않습니다. 보관 기록은 한 번에 전체 항목까지 펼칠 수 있고, 가장 오래된 항목은 2025년 9월 17일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평균값에 의미를 주는 것이 바로 이 깊이입니다. 최근 몇 주만 담는 이동 구간이었다면 훨씬 보기 좋은 평균이 나왔을 것입니다.
모든 항목은 원래 게시물로 돌아가는 링크를 간직해, 어떤 주장이든 추적기의 요약 대신 출처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보관 기록은 가십이 아니라 증거로 쓰이며, 분류가 자동이라는 운영자 스스로의 고지에 대한 답이기도 합니다. 어떤 항목의 유형 판정이 미심쩍을 때, 원래 문구는 클릭 한 번 거리에 있습니다.
모든 항목이 게시물에서 비롯되지는 않습니다. 일부는 '관찰됨'으로 기록되어 게시물 식별자 대신 observed 식별자를 달고 있으며, 목록을 실제로 읽어 보면 확인됩니다. 이런 항목은 대응하는 공지 없이 일어난 리셋을 담아냅니다. 공지가 있는 기록과 똑같이 취급하면 곤란합니다. 근거의 강도가 구조적으로 더 약하기 때문입니다.
대표 수치 옆에는 반응 버튼이 하나 있고, 최근성에 따라 스스로 문구를 바꿉니다. 평소에는 '리셋을 구걸하기'로 보이다가, 리셋이 도착한 뒤 하루 동안은 '리셋에 감사하기'로 바뀝니다. 공개 카운터는 마지막 리셋 이후 쌓인 반응 수를 보여 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정보가 아니라 표현에 가까운 유일한 요소이며, 청원이 아니라 분위기 계측기에 가깝습니다. OpenAI에 닿지 않고, 리셋 시점에 영향을 주지도 않으며, 그 숫자는 누군가 보고 움직이는 수요 신호가 아닙니다.
페이지를 읽는 데는 설정이 필요 없으니 결정할 것은 어떤 전달 경로를 붙일지, 그리고 도착한 내용을 어떻게 읽을지 두 가지뿐입니다. 브라우저 푸시, 텔레그램 채널, 이메일 목록이라는 세 가지 전달 경로가 페이지에 곧바로 붙어 있으니 이미 일하는 방식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됩니다.
다섯 번째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공지가 한결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료 요금제 전체를 아우르는 것도, 특정 등급만 짚는 것도, 이후 한 시간에 걸쳐 순차 적용된다고 약속하는 것도, 계정을 만든 시점을 조건으로 다는 것도 있습니다. 알림은 원문을 읽으라는 신호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이 도구를 정직하게 시험하는 방법은, 남이 낸 공지의 날짜별 기록이 당신의 다음 행동을 바꾸는지 보는 것입니다. 세 가지 상황에서는 실제로 바뀝니다.
Codex 사용량 한도에 근접했는데 일이 남았다면, 진짜 쓸모 있는 질문은 기다리는 편이 업그레이드보다 나은가입니다. 기록 위의 세 집계 수치, 즉 누적 횟수와 평균 대기와 역대 최장 대기는 이 페이지를 작성할 때 53회, 6.9일, 67.7일이었고, 결정을 대신 내려 주지는 못해도 틀을 잡기에는 충분합니다. 평균은 일주일 남짓인데 최악은 열 주에 가깝다는 대비 자체가, 마감을 임의의 리셋에 걸지 말라고 말해 줍니다.
호스팅되는 Model Context Protocol 서버가 같은 두 동작을 get_status와 list_resets라는 에이전트 도구로 노출하므로, 코딩 도우미는 누가 HTTP 연결 코드를 쓰지 않아도 이 기록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에이전트는 작업 도중 "Codex가 마지막으로 언제 리셋됐지"에 바로 답하고, 대시보드도 화면 구조가 바뀔 때마다 깨지는 크롤러 없이 같은 수치를 띄울 수 있습니다.
적립 리셋은 원하는 때 쓰는 저장된 교환권이라 공지된 순간에 한도가 차오르지 않습니다. 추적기는 Codex 앱 사이드바의 프로필에서 Usage로 들어가 적용하라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방치되다 결국 쓰지 못하기 가장 쉬운 유형이며, 알림 경로 하나에 유형 표시를 더하면 그 틈이 막힙니다.
적합성은 한 가지 구분에 달려 있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 OpenAI가 공개적으로 발표한 내용인지, 아니면 당신 계정에 지금 남아 있는 잔여량인지입니다.
독자가 마주하는 화면은 설치형 앱이 없는 웹 페이지이고, 연동 통로는 그 뒤에 있습니다.
| 경로 | 무엇을 제공하나 | 접근 방식 |
|---|---|---|
| 웹 페이지 | 실시간 수치, 달력, 전체 보관 기록, 알림 신청 | 개방, 계정 불필요 |
| REST API v1 | 현재 상태와 페이지 단위 공지 목록 | 키 불필요, 교차 출처 개방 |
| MCP 서버 | 같은 데이터를 에이전트 도구 두 개로 | 호스팅, HTTP 연결 코드 불필요 |
| 브라우저 푸시 | 리셋이 기록될 때 알림 | 기기별 권한 |
| 텔레그램 채널 | 휴대폰에서 받는 같은 알림 | 채널 구독 |
| 이메일 목록 | 확인된 리셋의 보존 기록 | 이중 수신 동의 |
문서화된 v1 API는 일부러 작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읽기 전용 GET 경로 두 개로, 하나는 현재 상태를 돌려주고 다른 하나는 페이지로 나뉜 공지 목록을 돌려줍니다. 목록 경로는 limit, cursor, from, to, order를 받고 기본 20건을 반환하며 한 번의 요청은 100건에서 멈추고, 불투명한 커서로 다음 쪽으로 넘어갑니다.
명세서는 연동 계약에서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까지 함께 약속합니다. ETag 재검증, 잘못된 매개변수에 대한 400, 요청 한도를 넘었을 때 Retry-After를 실어 보내는 429, 그리고 리셋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쓸 수 없을 때의 503입니다. 무료 사이드 프로젝트치고는 상당한 계약이며, 믿고 연동할 것과 계속 지켜볼 것을 가르는 차이입니다.
지원 창구는 이메일 주소 하나뿐이고, 뒤에 도움말 센터나 상태 페이지, 티켓 대기열은 없습니다. 연동 계획도 그에 맞춰 세우십시오. 경로가 바뀌어도 위로 올릴 통로가 없습니다.
페이지가 무료이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므로, 진짜 비용 문제는 돈이 아니라 확률 대신 간격만 보고한다는 이 사이트의 입장이 당신이 추적기에 바라는 바와 맞느냐입니다.
페이지를 읽는 것도, 알림을 쓰는 것도, API를 호출하는 것도, 에이전트 서버를 연결하는 것도 비용이 없고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수익은 다른 데서 옵니다. 추적기 옆의 스티커 카드 자리 네 개가 월 699달러에 팔리고, 사이트는 월 방문자 약 18만 명을 내걸며, Stripe로 결제한 뒤 게재 전에 검토를 거칩니다. 이것이 사업 모델의 전부이며, 독자 쪽이 왜 무료이고 로그인 없이 유지되는지도 여기서 설명됩니다.
대안 이야기에서 한 가지 공백은 의도된 것입니다. 경쟁하는 Codex 추적기 두 곳은 앞으로 48시간에 대한 명시적 확률을 내놓지만, 이 사이트는 대신 간격을 보고하기로 하고 일부러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앞을 내다보는 숫자 하나를 원한다면 다른 곳을 볼 진짜 이유가 되고, 사건 수가 빈약한 상태에서 만든 확률을 믿지 않는다면 간격이라는 표현이 오히려 더 보수적인 선택입니다.
경쟁 추적기가 내놓은 날짜 있는 비교는, 자기가 열어 본 추적기들 가운데 이 사이트의 사건 기간이 가장 길고 항목마다 출처를 연결한다고 인정하면서, 자기가 확인한 자동 추적기들이 하나같이 손으로 정리하는 자기네 원장보다 빠르게 반응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출처를 감안해서 읽으십시오. 경쟁자가 맞수를 평가한 글이고, 자기비판이 담긴 항목들이야말로 인용할 가치를 만드는 부분이지 이를 중립적 출처로 대할 이유는 아닙니다.
남은 대안은 제품이 아닙니다. 자기 잔여량을 알고 싶다면 Codex 앱의 사용량 화면이 유일한 권위 있는 출처이며, 어떤 공개 추적기도 이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이 도구가 앞을 내다보는 부분에는 기계가 읽는 자체 설명에 경계가 그어져 있습니다. watch 데이터는 AI가 분류한 예측이지 OpenAI의 공식 약속이 아닙니다. scheduled로 표시된 항목은 공지가 아직 실행 증거를 기다리는 중이라는 뜻이며, 예정 시각이 지났다고 리셋이 완료된 것은 아니라고 명세서가 분명히 밝혀 둡니다. 추적기로서는 보기 드물게 조심스러운 두 문장이니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편이 좋습니다.
데이터 경로가 좁다는 점을 운영자는 숨기지 않습니다. 자료는 한 사람의 게시물에서 나오고, 편집진의 검수가 아니라 프로그램의 자동 분류를 거칩니다. 그 계정이 조용해지거나 분류기가 잘못 읽는 글을 올리면 추적기도 그 문제를 그대로 물려받고, 대조할 두 번째 출처가 없습니다. 항목별 출처 링크는 완화책일 뿐 해결책은 아닙니다.
명세서는 연동 계약의 눈에 띄지 않는 부분까지 함께 약속합니다. ETag 재검증, 잘못된 매개변수에 대한 400, 한도를 넘었을 때 Retry-After를 실어 보내는 429, 리셋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쓸 수 없을 때의 503입니다. 429는 실제 제약으로 다루십시오. 상한이 있다는 사실은 문서에 있지만 그 기준값은 공개되지 않았으니, 주기적으로 호출하는 클라이언트라면 여유가 있으리라 넘겨짚지 말고 Retry-After를 지켜야 합니다.
어떤 비교 글은 이 사이트가 JSON도 CSV도 API도 제공하지 않는다고 적었는데, 이는 공개된 명세서와도, 키 없이 받아 본 실제 응답과도 어긋납니다. 두 설명이 충돌하는 상태이므로 기계가 읽는 경로는 출처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7월 19일자 요약 글은 리셋 35회에 평균 8.9일로 기록했지만 9월에 직접 읽은 값은 53회에 6.9일이었습니다. 기록 자체도, 거기서 나온 평균도 외부에 인용된 숫자 아래에서 계속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이 도구에 관해 간접적으로 읽은 숫자는 모두 한 장의 스냅숏입니다.
독자에게는 로그인도, 계정 영역도, 결제 화면도 없으며 독자가 건네는 유일한 식별자는 알림에 쓰는 주소나 기기뿐입니다. 그 뒷면이 앞서 짚은 강한 범위 제한입니다. 계정 연결이 없으니 개인 잔여량은 보여 줄 수 없습니다. 이 제품에 관한 독립적 증거는 얄팍합니다. 2026년 7월 대형 개발자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312점과 댓글 200개를 얻었지만 이는 정확성이 아니라 주목도를 재는 수치이고, 이번 조사에서는 운영자 설명과 견줄 만한 리뷰 플랫폼 평점이나 기술 매체의 평가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닙니다. 로그인도 계정 연결도 없어 사용량을 읽지 못합니다. 공개 발표된 내용을 전할 뿐이고, 본인의 잔여량은 Codex 앱의 사용량 화면에서만 확인됩니다.
일반 리셋은 한도를 곧바로 회복시킵니다. 적립 리셋은 원하는 때 쓰는 교환권이라 즉시 채워지지 않으며, Codex 앱에서 사이드바 프로필의 Usage로 들어가 적용해야 합니다.
무료이고 키도 필요 없습니다. 문서에 적힌 상태 경로를 실제 호출했을 때 아무 자격 증명 없이 데이터가 돌아왔고 개방된 교차 출처 헤더가 실려 있어, 브라우저 페이지가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호스팅되는 Model Context Protocol 서버가 get_status와 list_resets를 도구로 노출하므로, 에이전트는 별도 HTTP 코드 없이 기록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제품 자체 설명이 watch 데이터를 OpenAI의 공식 약속이 아니라 AI가 분류한 예측이라고 적어 두었고, scheduled 항목은 예정 시각이 지나도 실행 증거가 나타날 때까지 대기 상태로 남습니다.
빠지는 항목은 없습니다. 전체 기록을 한 번에 펼칠 수 있고 가장 오래된 항목은 2025년 9월 17일까지 올라갑니다.
후원으로 유지됩니다. 추적기 옆 스티커 카드 자리 네 개가 월 699달러에 팔리며, Stripe로 구매한 뒤 게재 전에 검토를 거칩니다.